KTX·SRT 통합
KTX·SRT 통합, 달라진 요금과 예매 방법
9월 1일 통합 이후 요금, 좌석, 예매 앱이 달라졌습니다. 확인된 변경 사항과 아직 확인이 필요한 부분을 구분했습니다.
무엇이 달라졌나요
시작2026년 9월 1일부터 KTX·SRT 통합 운행. 기존 SRT 차량도 KTX로 운용됩니다.
요금평균 약 10% 인하. 통합 후 3년간 SRT 수준으로 유지된다고 보도됐습니다.
좌석하루 평일 1만 5천석, 주말 1만 7천석 이상 추가 공급(보도 기준)
운행하루 운행 평일 402회(23회 증편), 주말 457회(26회 증편)
마일리지결제 금액의 5% 적립. 수서 출발·도착 열차도 적용, 일반열차 환승할인 가능
예매 앱과 회원 전환
통합 앱'코레일+' 하나로 KTX·SRT를 예매합니다. 8월 3일부터 통합됐고 8월에는 기존 앱도 병행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코레일 회원기존 코레일 회원은 자동 전환으로 안내됩니다.
SR 회원코레일과 SR 회원을 모두 가진 경우 전환 절차가 필요하고, SR 회원만 있다면 신규 가입이 필요하다는 정리가 있습니다(금융 매체 기준).
SRT 앱당분간 사용 가능하지만 비회원 예매만 가능, 마일리지·할인은 코레일+에서만 적용
확인 필요
· 회원 유형별 전환 방법 최종 안내(코레일 공식 공지 확인)
· 정기승차권·할인제도 정비 내용
· 앱 전환 마감일이 있는지 여부
· 회원 유형별 전환 방법 최종 안내(코레일 공식 공지 확인)
· 정기승차권·할인제도 정비 내용
· 앱 전환 마감일이 있는지 여부
자주 묻는 질문
SRT 앱은 못 쓰나요?
당분간 사용할 수 있지만 비회원 예매만 가능하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마일리지와 할인은 코레일+에서만 적용됩니다.
요금이 모든 구간에서 내렸나요?
평균 약 10% 인하이고 구간별로 다릅니다. 서울~부산 5,400원, 용산~광주송정 4,800원 인하 사례만 확인했습니다.
마일리지는 어떻게 쌓이나요?
결제 금액의 5%를 적립하는 방식으로 통합됐다고 보도됐습니다. 사용 조건은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는 2026년 10월 7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회원 전환과 할인 조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정보 확인일: 2026-10-07)